웹5 수업페이지

기획, 스토리, 설계, 디자인

 

 

선택할 것

디자인에 중점?

기능에 중점?

 

 

눈에 잘 보이는 것

불편한 것을 개선하는 사람

 

 

 

// 1차

  • 스터디모임 전용앱
  • 사교X, 공동의 목표에 집중하는 시간
  • 목표 달성 및 진행 공유
  • 기간 정해서 집중
  • 마음 잘 맞는 동료 구하기
  • 대면 or 비대면 선택

 

 

 

하나의 서비스를 만들어보고 싶은 욕심 + 개발 신입) 개발 포폴 경력) 서비스 개발 최종 포폴

  • 후반까지 보는 것이 좋긴 하지만 당장 지금 진행하고 있는 수업에 영향을 주지 않는 선에서 진행

ㄴ전반적인 서비스를 담은 포폴 제작

  • 그 내에서 구현 가능한 부분만 구현

 


 

// 2차

(불편한 점)

  • 단순하게 스터디모임 구하려고 하면 카톡 오픈채팅이나 앱들이 있으나 사교적인 목적에 더 집중되는 느낌이 강함

(크게 생각하는 기능)

  • 스터디모임 전용앱
  • 사교X, 공동의 목표에 집중하는 시간
  • 기간제(유무선택)
  • 목표 달성 및 진행 기록&공유   
    • =>   프로필 누르면 볼 수 있음
    • toDo-list 공유[개인용 (공유X) & 모임용 (공유O)]
    • 공부시간 통계
  • 영상공유(화면 or 공부하는 실물 모습) ,  음성X
  • 타이머 공부시간 측정  =>  일간/주간/월간 통계
  • 질문   =>   Q&A형식으로 글을 올려서 지식공유 및 토론
  • 비대면

 

 

 

ㄴ유튜버들 중에 본인의 공부 시간을 측정하기 위해 영상 녹화 후 업로드 → 공동의 목표에 집중하는 시간(모인 사람들끼리 공부하는 모습을 서로 영상통화처럼 비출 수 있으나 소리는 들리지 않는다.)

 

 

 


 

 

// 3차

  • 나는 개발단계까지 이어질 계획 => 간단하지만 기능적으로, 디자인을 세분화할 것
  • 사용자(일반 사용자, 방장, 관리자)에 따른 다른 세부 기능들 쭉 설계 및 나열

 

(일반 멤버)

  •  

(방장)

  •  

(관리자)

  • 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2일차

눈누 폰트

  • 상업적인 이용이 허용된 폰트 사이트
  • 우리나라에서 유행하는 폰트를 알고싶다면 여기에서 확인

https://noonnu.cc/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3일차

[fill 사용조건]

- 부모레이어에 오토레이아웃이 걸려있어야 사용할 수 있다. 

[fill]

- 부모 레이어 크기만큼 크기를 가지겠다.

 

 

 

 

4일차

[작업 방법]

- 모든 프레임은 auto-layout을 적용해서 작업하는 것이 좋다. 

(진행 순서)

1. 프레임을 생성한다. 

2. 이름을 변경한다. 

3. autolayout을 건다(Shift + A)

4. 크기 상태 설정하기

5. 여백값 전부 0으로 맞추기

6. 정렬하기

ㄴ뱡향 direction

ㄴ위치 left, center, right

7. 여백값 설정

ㄴpadding

ㄴmargin

 

[요소 정렬하기]

- 내가 원하는 요소를 정렬하기 위해서는 부모레이어를 선택 후 Autolayout에서 원하는 정렬 형태를 맞춰준다. 

ㄴ예를 들어 오렌지 색상인 작은박스를 중앙으로 정렬하고 싶으면 부모레이어인 전체박스를 선택하고 Autolayout에서 center값을 설정 해주면 된다. 

 

[스타일 등록된 폰트]

- 스타일이 등록된 폰트도 다른 스타일이 걸려있는 폰트를 붙여넣기하면 기존 스타일이 유지되지 않고 복제된 스타일이 적용된다. 

 

 

 

 

5일차

[3차기획]
{주기능}
⚪비대면 영상공유
⚪방장 권한
  ⚫전체 음성 및 채팅 on/off 
{부기능}
⚪캘린더 연동(구글, 삼성)
⚪타이머 기록(일간/월간 기록, 순위세워서)
⚪스터디카페 예약

[리서치]
자료찾기
⚪웹디자인 : 지디웹, 디비컷

앱 vs 웹 캘린더 프로그램 비교
https://boardmix.com/kr/reviews/calendar-programs-and-apps/

리서치 자료
관련 웹&앱 보고 공통/특이 디자인&기능 찾기

 

 

 

9일차

[기획]

내가 헷갈리지 말자.

브랜딩

1. 개인의 부족한 점을, 앱이 충족(보완)해준다.
   (기존에 없는 서비스라면)
2. 기존 앱들의 불편한 점을 해소해서 내 쪽으로 이사오게 만든다.
   (원래 존재하는 서비스가 포함됐다면)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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디자인 벤치마킹 하면서 두 세번 반복되며 나오는 수치는 요새의 디자인 '트랜드'이다. 이걸 따라가자

유지보수를 높여주는 것들
: 컴포넌트, 컬러북, 디자인북(마진, 패딩값), 폰트북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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