기획, 스토리, 설계, 디자인
선택할 것
디자인에 중점?
기능에 중점?
눈에 잘 보이는 것
불편한 것을 개선하는 사람
// 1차
- 스터디모임 전용앱
- 사교X, 공동의 목표에 집중하는 시간
- 목표 달성 및 진행 공유
- 기간 정해서 집중
- 마음 잘 맞는 동료 구하기
- 대면 or 비대면 선택
하나의 서비스를 만들어보고 싶은 욕심 + 개발 ▼ 신입) 개발 포폴 경력) 서비스 개발 최종 포폴
- 후반까지 보는 것이 좋긴 하지만 당장 지금 진행하고 있는 수업에 영향을 주지 않는 선에서 진행
ㄴ전반적인 서비스를 담은 포폴 제작
- 그 내에서 구현 가능한 부분만 구현
// 2차
(불편한 점)
- 단순하게 스터디모임 구하려고 하면 카톡 오픈채팅이나 앱들이 있으나 사교적인 목적에 더 집중되는 느낌이 강함
(크게 생각하는 기능)
- 스터디모임 전용앱
- 사교X, 공동의 목표에 집중하는 시간
- 기간제(유무선택)
- 목표 달성 및 진행 기록&공유
- => 프로필 누르면 볼 수 있음
- toDo-list 공유[개인용 (공유X) & 모임용 (공유O)]
- 공부시간 통계
- 영상공유(화면 or 공부하는 실물 모습) , 음성X
- 타이머 공부시간 측정 => 일간/주간/월간 통계
- 질문 => Q&A형식으로 글을 올려서 지식공유 및 토론
- 비대면
ㄴ유튜버들 중에 본인의 공부 시간을 측정하기 위해 영상 녹화 후 업로드 → 공동의 목표에 집중하는 시간(모인 사람들끼리 공부하는 모습을 서로 영상통화처럼 비출 수 있으나 소리는 들리지 않는다.)
// 3차
- 나는 개발단계까지 이어질 계획 => 간단하지만 기능적으로, 디자인을 세분화할 것
- 사용자(일반 사용자, 방장, 관리자)에 따른 다른 세부 기능들 쭉 설계 및 나열
(일반 멤버)
(방장)
(관리자)
2일차
눈누 폰트
- 상업적인 이용이 허용된 폰트 사이트
- 우리나라에서 유행하는 폰트를 알고싶다면 여기에서 확인
3일차
[fill 사용조건]
- 부모레이어에 오토레이아웃이 걸려있어야 사용할 수 있다.
[fill]
- 부모 레이어 크기만큼 크기를 가지겠다.
4일차
[작업 방법]
- 모든 프레임은 auto-layout을 적용해서 작업하는 것이 좋다.
(진행 순서)
1. 프레임을 생성한다.
2. 이름을 변경한다.
3. autolayout을 건다(Shift + A)
4. 크기 상태 설정하기
5. 여백값 전부 0으로 맞추기
6. 정렬하기
ㄴ뱡향 direction
ㄴ위치 left, center, right
7. 여백값 설정
ㄴpadding
ㄴmargin
[요소 정렬하기]
- 내가 원하는 요소를 정렬하기 위해서는 부모레이어를 선택 후 Autolayout에서 원하는 정렬 형태를 맞춰준다.
ㄴ예를 들어 오렌지 색상인 작은박스를 중앙으로 정렬하고 싶으면 부모레이어인 전체박스를 선택하고 Autolayout에서 center값을 설정 해주면 된다.
[스타일 등록된 폰트]
- 스타일이 등록된 폰트도 다른 스타일이 걸려있는 폰트를 붙여넣기하면 기존 스타일이 유지되지 않고 복제된 스타일이 적용된다.
5일차
[3차기획]
{주기능}
⚪비대면 영상공유
⚪방장 권한
⚫전체 음성 및 채팅 on/off
{부기능}
⚪캘린더 연동(구글, 삼성)
⚪타이머 기록(일간/월간 기록, 순위세워서)
⚪스터디카페 예약
[리서치]
자료찾기
⚪웹디자인 : 지디웹, 디비컷
앱 vs 웹 캘린더 프로그램 비교
https://boardmix.com/kr/reviews/calendar-programs-and-apps/
리서치 자료
관련 웹&앱 보고 공통/특이 디자인&기능 찾기
9일차
[기획]
내가 헷갈리지 말자.
브랜딩
1. 개인의 부족한 점을, 앱이 충족(보완)해준다.
(기존에 없는 서비스라면)
2. 기존 앱들의 불편한 점을 해소해서 내 쪽으로 이사오게 만든다.
(원래 존재하는 서비스가 포함됐다면)
회원가입은 로그인버튼과 거리두기
디자인 벤치마킹 하면서 두 세번 반복되며 나오는 수치는 요새의 디자인 '트랜드'이다. 이걸 따라가자
유지보수를 높여주는 것들
: 컴포넌트, 컬러북, 디자인북(마진, 패딩값), 폰트북